다이빙 벨 구조현장 출발했으나 현장에서 거부 당함. 이종인 대표의 다이빙벨을 되돌려 보내고 해경이 몰래 대학에서 소형 다이빙벨 빌려옴. http://www.youtube.com/watch?v=9UJXvrXpMNU#t=154 민간 '다이빙벨' 거부하던 당국, '뒷북 투입' 논란'세월호' 수색작업 현장에 민간의 다이빙벨 사용을 거부했던 정부 당국이 사고현장 투입용 다이빙벨을 한 대학.. News/세월호 침몰 참사 2014.04.21
[단독]선장 "엉덩이 아파 뛰쳐나왔다" 어이없는 변명 [단독]선장 "엉덩이 아파 뛰쳐나왔다" 어이없는 변명구조된 승무원 중 선장 등 11명, 최초 신원확인때 ‘선원’ 안밝혀“탈출후 구조선 타고 사람 구했다”… 조서에 쓰겠다고 떼쓴 조타수도침몰하는 세월호에 승객을 버려둔 채 먼저 탈출했던 선장과 선원들이 구조 직후 신분을 감춘 정.. News/세월호 침몰 참사 2014.04.21
침몰한 대한민국.. 국민들 '심리적 재난' 침몰한 대한민국.. 국민들 '심리적 재난' 도덕적 해이·엉터리 국가시스템 그대로 노출 '슬픔 넘어 분노로' 침몰한 건 '대한민국호'였다. 세월호 침몰 참사를 지켜보는 국민들은 마치 대한민국이 붕괴하고 있는 듯하다고 말하고 있다. 희생자ㆍ실종자 가족들과 고통, 슬픔을 함께하는 한편.. News/세월호 침몰 참사 2014.04.21
정몽준 아들, 세월호 실종자 가족 두고 "국민 정서 미개하다" 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정몽준 의원의 아들 정 아무개씨가 세월호 실종자 가족을 두고 "국민 정서가 미개"하다고 비난하는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정 씨는 세월호 사고 이틀 후인 4월18일 오후 4시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실종자 가족을 두고 "대통령에 소리 지르고 욕하고 국.. News/세월호 침몰 참사 2014.04.21
세월호 침몰 사고 [종합-4.16~4.21] + 4.22 일부 2014.04.16 진도 해상에서 세월호 침몰 어민들이 08시쯤 멈춰 있던 세월호를 봤다고 하는데 실제 구조요청은 08시 45분에.. 10시 이전에 가라앉고 말았다.. 수학여행 간 아이들이 많았는데 너무 안타깝다.. 이 와중에 선장 이준석 가장 먼저 구조되다니..제정신인가? 선장 9시 구조.. 어처구니 없.. News/세월호 침몰 참사 2014.04.17
KT 해킹 홈피, 3개월간 해커가 1200만번 접속 KT 해킹 홈피, 3개월간 해커가 1200만번 접속KT의 고객정보를 유출한 해커가 3개월간 1200만번 홈페이지를 접속한 사실이 드러났다.보안장비 접속 기록을 분석한 결과 특정IP에서 일 최대 34만1000여건의 접속이 이뤄졌으나 KT는 이 같은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 News/역사ㆍ사회 2014.03.25
日 사학자 "안중근 의사 이토 저격은 범죄 아니다" 日 사학자 "안중근 의사 이토 저격은 범죄 아니다" 나카츠카 나라여대 교수 "일본 역사인식 지지 못받아" "미국과 영국은 제국주의 시대의 부끄러운 역사까지 교과서에 실었습니다. 일본도 자신의 잘못한 과거를 제대로 연구하고 밝혀낸다면 한국·중국·일본 사이의 역사 갈등은 단번에.. News/역사ㆍ사회 2014.02.28
넘어졌다고 자살했단다.. 서울 송파구 세모녀 자살사건 서울 한복판에서 생활고에 시달리던 세 모녀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을 놓고 인터넷에서 한탄이 이어졌다. 네티즌들은 "21세기 대한민국 수도에서 벌어진 일이 맞느냐"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28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식당에서 일하며 생계를 꾸려오던 박모(60·여).. News/역사ㆍ사회 2014.02.28
SMART 검색 제거하기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쓸 때 SMART 검색 창이 뜰 때가 있다. 크롬에서는 원래 검색이 안되야 정상이지만 크롬에서 LG U+결제를 위해 확장 프로그램으로 IE Tab을 불러오니 크롬에서도 검색이 되었다. [http://blog.daum.net/yujihees/148 참조] 스마트 검색 하단에 "본 서비스는 LG U+와 LinkPrice가 제공하는 .. News/정보 2014.02.27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국정원이 조작 뉴스타파의 애니메이션을 보면 정리된 내용을 한번에 알 수 있다. SBS 기자 "도다리 쑥국보다 못한 검찰 증거조작"취재파일 통해…현장 기자 "외국 공문서 위조 사법체계 금간 뒤흔들어"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08 [단독] 증거 조작 의혹 '제3의 국정원 영사' 개입http://m.medi.. News/역사ㆍ사회 2014.02.27